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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걷기, 무릎 구부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통증이 하루종일 계속되고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심합니다.
밤에 통증이 심합니다.
물리치료나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습니다.
다리가 휘는 기형이 초래합니다.


장점
특수 합금과 특수 플라스틱으로 닳아 없어져 통증을 유발했던 연골을 대체하므로 심했던 관절염 통증이 완화가 됩니다. 수술시간(2시간이내)과 입원기간(2-3주)이 길지만 ‘걸어서’ 퇴원이 가능합니다. 또 수술 후 3~6개월이 지나면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활동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재활운동
무릎펴기 : 편히 누운 상태에서 수술한 다리를 펴고 무릎 밑에 방석이나 쿠션 등을 넣습니다. 이어 수술한 다리를 발끝
  까지 힘을 준 상태에서 들어올리고 10초간 있다가 다시 내립니다. 이를 10회 정도 반복합니다.

무릎굽히기 : 침대나 의자에 앉아 무릎을 굽혀봅니다. 매일 심하게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에서 굽혀보면
  점차 갈수록 무릎이 굽혀지는 운동범위가 나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매일 CPM(수동관절운동기구)을
  이용해 무릎 굽혀지는 각도를 체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130도가 될 때까지 환자상태에 맞는 재활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무릎근력운동 : 다리를 펴고 바르게 눕습니다. 한쪽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렸다가 내려주는 동작을 각각 10회씩 반복합
  니다.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올렸다가 내려주는 동작 역시 10회씩 반복합니다. 다리를 펴고 바르게 앉아 발목을 향해
  천천히 상체를 내려줍니다. 이를 10회 정도 반복합니다.